잠시 다니러 오는 손님 같은 이들만이 아닌
시골에서 당분간 살아보고 싶은 어쩌면 이웃이 될지도 모르는 이들을 위한 공간을 펼치는 것이,
서울의 빈집처럼, 지리산에서 내 삶터가 빈집을 역할을 하는 것이,
그래서 내가 지속가능하게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이,
그러다가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혹은 그렇게 놀고 먹거나,
가난뱅이의 역습에서 처럼 "한판 소동이다! 축제다!" 하면서 재미있는 뭔가를 만들어보거나
하는 걸 꿈꿔 보는 게 뭐 어떠냐!
그런 룸펜이든 뭐든,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가 있지 않다면
참 재미없고, 명랑하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원래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지만,
내가 또한
다른 사람의 말이나 눈길을 많이 신경쓰는구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런 나를 넘어설 것이다!
왜냐면,
그런 것을 넘어서는 내가 더 좋으니까! @_@
시골에서 당분간 살아보고 싶은 어쩌면 이웃이 될지도 모르는 이들을 위한 공간을 펼치는 것이,
서울의 빈집처럼, 지리산에서 내 삶터가 빈집을 역할을 하는 것이,
그래서 내가 지속가능하게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이,
그러다가 다양한 여행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혹은 그렇게 놀고 먹거나,
가난뱅이의 역습에서 처럼 "한판 소동이다! 축제다!" 하면서 재미있는 뭔가를 만들어보거나
하는 걸 꿈꿔 보는 게 뭐 어떠냐!
그런 룸펜이든 뭐든,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가 있지 않다면
참 재미없고, 명랑하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원래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지만,
내가 또한
다른 사람의 말이나 눈길을 많이 신경쓰는구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런 나를 넘어설 것이다!
왜냐면,
그런 것을 넘어서는 내가 더 좋으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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