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과 양동마을과 4대강 by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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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 마을은 땅 파는 것을 극히 삼가야 한다.
삽질보다는 보존과 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지난해 4대강 사업이라며 하회보 따위를 세우려 했던 것은 꿈도 꾸면 안된다.
이것은 풍수가가 아니라 유네스코가 우리에게 부여한 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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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얘기에도... 콧방귀도 안뀌는 mb라서... 흑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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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8012137202&code=990201&area=nn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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