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리산길, 숲길을 걸었다.
이어서 걸으며 막걸리와 부침개에 정겨움을 느끼며...
이일훈 선생님, 노동효 선생님과 함께 한 30km.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슬픈 동요에 웃다가 눈물흘렸다.
참,
걷다가 무지개를 만나, 무지개 꼬리에서 잠을 잤다.
오랜만에 지리산길, 숲길을 걸었다.
이어서 걸으며 막걸리와 부침개에 정겨움을 느끼며...
이일훈 선생님, 노동효 선생님과 함께 한 30km.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슬픈 동요에 웃다가 눈물흘렸다.
참,
걷다가 무지개를 만나, 무지개 꼬리에서 잠을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