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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의 생일 선물

올케 생일도 잊고 지나버려서 그 담날 축하문자를 보내고뭘 선물하면 좋을까 하다가, 최근에 배운 바느질로 뭔가를 만들어서 주자 마음먹었다.6월이 가기 전에는 다 만들어서 보내주자 스스로에게 약속하고는 만드는데 어느 순간 진도가 안나갔다.마땅한 천도 없고.. 이걸 어떻게 완성하나 고민을 하다가 모시발 조각 잇기 + 모시꼬집기 + 박쥐매듭 ...

컵받침

무지 오랜만의 손바느질이었다.이미 선물했지만, 그래도 자랑을 아니할수가 없군하!도대체 누가 만든 게 이렇게 앙증맞고 귀여운 것이야!! 움하하.커피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hand made 컵받침! 한솔이 첫생일 선물로, 천 재활용해서 치마도 만들어 볼까 하는데, 가능할지... 으음... 

곰 한마리

손바느질이 좀 뜸했다가, 어제 밤에 티비보면서 뚝딱뚝딱 곰 한마리 만들었다. ㅋㅋ다음번에는 가슴팍에 하트말고, 반달곰 마크를 넣어줘야지!!!다리가 살짝 o짜 인거 빼곤, 눈이 핑크색, 칭칭감은 스카프도 핑크색. ㅋㅋ랄랄라~~~ 예뻐라!!

두발로 구르는 재봉틀

어슬렁에서 손바느질을 배우고 난 후, 뭐든지 바느질로 꼬매고 싶었다. 미싱도 갖고 싶었다. 그래서, 부라더 홈미싱을 지를까 하고 인터넷을 검색하기도 했다. 그런데!! 엄마 친구분이 오래된 발재봉틀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엄마는 예전부터 쓰던 고장난 재봉틀은 1만원에 팔고, 어디서 5만원주고 고친(?) 이쁜 옛날 부라...

손바느질로 인형만들기

한 친구는 6월에 아기를 낳고, 한 친구는 9월에 아기를 낳는다. 6월에 오는 아기는 태명이 설이, 9월에 오는 아기는 태명이 구월이.(구월이는 호랑이 해, 산마루에서 표효하는 호랑이를 꿈꾸며 태명이 마루였는데, 엄마 입덧이 넘넘 심해서 구월이로 바꾸었다. 마루나 구월이는 둘 다 내가 지어줬다!! 캬캬~)요즘 어슬렁에서 손바느질을 배우...

꽃놀이 다녀왔어요.

봄꽃이 활짝활짝!오늘은 비가 내려 다시 조금 추워졌지만 그래도 봄은 봄.봄을 찾아나섰다. 정말정말 간만에 지리산에 행차하신 갱화선배와 함께.지지난주가 산수유축제였던 구례 산동에 갔는데, 왠걸 아직도 산수유 노오란 꽃은 만개!! 홋!그리고, 추웠을 때 내린 눈이 뒤에 병풍같다. 산수유 꽃에 걸쳐진 하얀 산.난 흰산 아래 살고 있다니! : )남부사무소 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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