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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꼬와 벤

얼마 전에 손님이 다녀갔다. 이야기 하자면 조금 길다. 일본 여자와 영국 남자 부부인데, 이름은 아끼꼬와 벤. 아끼꼬는 벨기에에서 윤리적 소비와 공정무역 쪽을 공부했고, 벤은 평화학 분야를 공부했다. 벨기에에서 결혼을 하고 일본에 와서 살기로 한 그들. 일본에서 그들은 지역을 위한 공정무역 가게를 열었고, 잠시 살다 한국을 시작으로 다시 여행을 한다 했...

지리산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

미친듯이, 숨도 안쉬고 줄지은 사람들 뒤로 걷는 지리산 종주?됫박으로 땀흘리며 땡볕을 걷는 지리산 둘레길 걷기?발 디딜 틈 없이 꽉 차서, 내 발꼬락 하나 집어 넣기 힘든 여름 계곡 피서?남들 다하는 휴가~~~그런 거 말고 다른 것도 좀 해보자?1. 하루종일 딩굴, 빈둥대며 view가 좋은 방에서 흙마당을 거니는 참새...

Recycle... It's vital.

대학을 졸업하고 줄곧 일했던 곳이 지구생태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곳이다 보니, 여행 하는 곳에, 그런 류의 슬로건이나 스티커 따위가 붙어 있으면 반사적으로 사진을 찍어 남긴다.꼭 출장 중인 사람처럼, 어디서든 공사현장을 찍거나, 꽃과 풀을 찍어대는 것도 마찬가지이고.출장을 여행처럼, 여행을 출장처럼 다니는 경계없음이 나는 좋다. 어디서든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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